뉴스사이트 주소모음 — 통신사·지상파 공식 도메인
통신사·방송 뉴스
뉴스사이트 주소모음이 필요한 이유는 주소를 몰라서가 아니라, 화면만 봐서는 진짜 언론사인지 구별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기사 페이지는 복사하기 쉽습니다. 제목·본문·사진·로고·기자 이름까지 그대로 옮겨 놓고 도메인만 한 글자 바꾼 페이지를 만들면, 읽는 사람에게 남는 단서는 주소창뿐입니다. 다행히 언론사의 대표 도메인은 오랫동안 고정돼 있어서 한 번 익혀 두면 계속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통신사와 지상파의 공식 도메인을, 매체 이름과 도메인이 서로 다른 경우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 등록 사이트 7개
- 2026-09-09 기준 점검
- HTTPS 100%
- 공식 도메인 표기
뉴스사이트 주소모음이란?
뉴스사이트 주소모음은 연합뉴스·뉴시스 같은 뉴스통신사와 KBS·MBC·SBS 같은 지상파 방송사의 뉴스 서비스 공식 도메인을 한곳에 모아 둔 목록입니다. 언론사의 대표 도메인은 거의 바뀌지 않기 때문에, 이 목록의 쓰임새는 새 주소를 찾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읽고 있는 기사 페이지의 도메인이 공식 도메인과 정확히 일치하는지 대조하는 것입니다. 매체 이름과 도메인이 다른 경우도 있어서, 예를 들어 MBC의 공식 도메인은 imbc.com 이므로 이름만 보고 주소를 짐작해서는 안 됩니다.
뉴스·언론 공식 사이트 목록
아래 목록은 각 사이트의 공식 도메인과 HTTPS 연결을 직접 확인한 결과입니다. 사이트명을 누르면 그 사이트의 확인 기준으로 이동하고, 바로가기를 누르면 새 창에서 공식 사이트가 열립니다.
| 사이트명 | 도메인 | 특징 | HTTPS | 바로가기 |
|---|---|---|---|---|
| 연합뉴스 | yna.co.kr |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속보와 기사 원문을 다른 매체보다 먼저 내보냅니다. | ✓ | 바로가기 |
| 뉴시스 | newsis.com | 민영 뉴스통신사. 사진·영상 기사를 함께 제공합니다. | ✓ | 바로가기 |
| 뉴스1 | news1.kr | 민영 뉴스통신사. 정치·경제·사회 속보를 실시간으로 냅니다. | ✓ | 바로가기 |
| KBS 뉴스 | kbs.co.kr | 공영방송 KBS의 뉴스. 뉴스 다시보기와 기사 전문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 ✓ | 바로가기 |
| MBC 뉴스 | imbc.com | 지상파 MBC의 뉴스. 뉴스데스크 영상과 기사를 함께 제공합니다. | ✓ | 바로가기 |
| SBS 뉴스 | sbs.co.kr | 지상파 SBS의 뉴스. 8뉴스 영상과 기사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 ✓ | 바로가기 |
| YTN | ytn.co.kr | 보도전문채널. 24시간 뉴스 생중계와 속보를 제공합니다. | ✓ | 바로가기 |
뉴스·언론을 고를 때 확인할 기준
주소를 아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 보고 있는 주소가 진짜인지 확인하는 일입니다. 사이트별로 계정 정보를 넣기 전에 무엇을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연합뉴스
대표 주소는 www.yna.co.kr 입니다. 연합뉴스 기사는 다른 매체에 공급되어 여러 도메인에 함께 실리므로, 원문인지 확인하려면 최상위 도메인 바로 앞이 yna.co.kr 인지 보세요. 기사를 읽는 데 계좌번호나 신분증을 요구하는 화면이 나오면 입력을 멈추고 도메인부터 다시 확인하세요.
yna.co.kr 바로가기뉴시스
대표 주소는 www.newsis.com 입니다. 최상위 도메인이 .com 이라는 점과 newsis 라는 철자 전체를 함께 확인하세요. 이름이 news 로 시작하는 매체가 많아 앞 글자만 보고 판단하면 다른 사이트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newsis.com 바로가기뉴스1
대표 주소는 www.news1.kr 입니다. 이름에 숫자 1이 들어가고 최상위 도메인은 .kr 입니다. 글꼴에 따라 숫자 1과 영문 l·대문자 I 는 거의 똑같아 보이므로, 링크를 복사해 붙여 넣고 확인하는 편이 확실합니다.
news1.kr 바로가기KBS 뉴스
뉴스는 news.kbs.co.kr, 방송사 대표 주소는 www.kbs.co.kr 입니다. 둘 다 kbs.co.kr 하위이므로 공식입니다. 수신료나 시청자 참여를 이유로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화면이 뜨면, 최상위 도메인 바로 앞이 kbs.co.kr 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kbs.co.kr 바로가기MBC 뉴스
MBC는 방송사 대표 도메인으로 imbc.com 을 쓰고, 뉴스는 imnews.imbc.com 입니다. mbc.co.kr 로 접속하면 www.imbc.com 으로 넘어가며 둘 다 공식입니다. 매체 이름과 도메인이 다른 대표적인 경우이므로, 주소에 mbc 라는 글자가 들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공식이라고 판단하지 마세요.
imbc.com 바로가기SBS 뉴스
뉴스는 news.sbs.co.kr, 방송사 대표 주소는 www.sbs.co.kr 입니다. 둘 다 sbs.co.kr 하위입니다. 주소가 길어 보여도 오른쪽부터 읽어 최상위 도메인 바로 앞이 sbs.co.kr 인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sbs.co.kr 바로가기YTN
대표 주소는 ytn.co.kr 이며 www 없이도 열립니다. 이름이 세 글자라 철자를 하나 바꾼 주소를 만들기 쉬우므로, 최상위 도메인 바로 앞이 정확히 ytn 인지 확인하세요.
ytn.co.kr 바로가기언론사 도메인은 회사 이름과 다를 수 있다
도메인은 왼쪽이 아니라 오른쪽부터 읽어야 합니다. 실제 소유자를 결정하는 것은 최상위 도메인(.com, .co.kr 등) 바로 앞에 붙은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news.kbs.co.kr 은 kbs.co.kr 의 하위이므로 KBS가 맞지만, kbs.co.kr.example.net 은 kbs 로 시작해도 실제로는 example.net 이 소유한 주소입니다. 왼쪽에 무엇이 붙어 있든 오른쪽 두세 조각이 알고 있는 대표 도메인과 같아야 합니다.
언론사는 여기에 한 가지 함정이 더 있습니다. 매체 이름과 도메인이 일치하지 않는 곳이 있다는 점입니다. MBC의 공식 도메인은 mbc 가 아니라 imbc.com 이고, 뉴스는 imnews.imbc.com 에서 제공합니다. mbc.co.kr 로 들어가면 www.imbc.com 으로 넘어갑니다. 반대로 말하면, 주소에 'mbc' 라는 글자가 들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공식이라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이름이 짧거나 숫자가 섞인 매체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뉴스1의 공식 도메인은 news1.kr 로 숫자 1이 들어가고 최상위 도메인은 .kr 입니다. 숫자 1 대신 영문 소문자 l 이나 대문자 I 를 넣은 주소는 글꼴에 따라 거의 똑같아 보이지만 완전히 다른 사이트입니다. 뉴시스는 newsis.com 으로 .com 을 쓴다는 점까지 함께 외워 두면 비슷한 이름의 주소와 구분하기 쉽습니다.
가짜뉴스 사이트가 쓰는 수법
가장 흔한 방식은 기사 페이지를 통째로 복제한 뒤 도메인만 조금 바꾸는 것입니다. 화면 구성과 로고, 기자 이름과 사진까지 그대로 가져오고 본문의 숫자나 인용문만 바꿔 두면, 읽는 사람은 내용이 조작됐다는 사실을 알아채기 어렵습니다. 남는 차이는 주소창의 도메인 하나입니다.
링크를 퍼뜨리는 경로도 정해져 있습니다. 메신저 단체방과 SNS 공유가 대부분이고, 단축 주소를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축 주소는 눌러 보기 전에는 목적지를 알 수 없으므로, 열린 뒤 최종 도메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속보', '단독', '오늘 마감' 같은 표현으로 급하게 누르도록 만드는 문구가 붙어 있다면 오히려 한 번 더 확인할 신호로 보시면 됩니다.
기사 화면을 캡처한 이미지가 그대로 도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미지에는 도메인이 없으므로 그 자체로는 진위를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또 기사인 척하면서 앱 설치나 결제 정보를 요구하는 페이지도 있습니다. 언론사 사이트는 기사를 읽는 데 계좌번호나 신분증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런 화면이 나오면 입력을 멈추고 도메인부터 확인하세요.
기사 하나를 확인하는 순서
첫째, 주소창의 도메인을 오른쪽부터 읽어 표의 공식 도메인과 대조합니다. 둘째, 기사에 날짜와 기자 이름이 있는지 봅니다. 셋째, 제목의 일부를 그대로 복사해 해당 언론사의 공식 사이트 안에서 검색해 봅니다. 같은 기사가 공식 사이트에 없다면 그 내용은 그 매체가 낸 것이 아닙니다.
통신사 기사는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뉴시스·뉴스1의 기사는 여러 매체에 함께 실리기 때문에, 어느 매체에서 봤든 원문 매체의 공식 도메인에서 같은 내용을 찾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통신사 기사라고 소개됐는데 yna.co.kr, newsis.com, news1.kr 어디에서도 같은 기사가 나오지 않는다면 출처를 의심해야 합니다.
매번 이 절차를 밟기 번거롭다면 즐겨찾기를 쓰는 편이 낫습니다. 이 표에서 공식 도메인을 확인한 상태로 한 번 등록해 두면, 이후에는 검색 결과나 공유 링크를 거치지 않고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다만 이미 잘못된 주소를 즐겨찾기에 넣어 두면 그 뒤로는 계속 그 주소로 들어가게 되므로, 등록하는 그 순간의 도메인 확인이 중요합니다.
뉴스·언론 주소는 자주 바뀌나요?
언론사의 대표 도메인은 사실상 고정입니다. 연합뉴스는 yna.co.kr, KBS는 kbs.co.kr, SBS는 sbs.co.kr 을 오랫동안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자주 바뀌는 것은 도메인이 아니라 기사 한 건의 주소입니다. 사이트를 개편하면 주소 형식이 달라져 예전 기사 링크가 열리지 않을 수 있는데, 이때는 새 주소를 검색하기보다 표의 공식 도메인으로 들어가 사이트 안에서 다시 검색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뉴스사이트 주소는 자주 바뀌나요?
언론사의 대표 도메인은 거의 바뀌지 않습니다. 연합뉴스는 yna.co.kr, KBS는 kbs.co.kr, SBS는 sbs.co.kr 을 오랫동안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자주 바뀌는 것은 기사 한 건의 주소입니다. 사이트를 개편하면 예전 기사 링크가 열리지 않을 수 있는데, 이때는 새 주소를 검색하기보다 공식 도메인으로 들어가 사이트 안에서 다시 검색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짜뉴스 사이트인지 어떻게 구별하나요?
화면이 아니라 주소창을 보세요. 기사 페이지는 제목·본문·사진·로고·기자 이름까지 그대로 복사할 수 있으므로 눈으로는 구별되지 않습니다. 도메인을 오른쪽부터 읽어 최상위 도메인 바로 앞의 이름이 yna.co.kr, kbs.co.kr 처럼 알고 있는 공식 도메인과 정확히 같은지 확인하세요. yna.co.kr.example.net 처럼 뒤에 다른 도메인이 붙어 있으면 그 사이트는 연합뉴스가 아닙니다.
MBC 뉴스 주소는 왜 imbc.com 인가요?
MBC는 방송사 대표 도메인으로 imbc.com 을 쓰고, 뉴스는 imnews.imbc.com 에서 제공합니다. mbc.co.kr 로 접속하면 www.imbc.com 으로 넘어가며 둘 다 공식입니다. 매체 이름과 도메인이 다른 대표적인 경우이므로, 주소에 mbc 라는 글자가 들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공식이라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메신저나 SNS로 받은 기사 링크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링크를 누르기 전에 주소를 먼저 보고, 눌렀다면 페이지가 열린 뒤 주소창의 최종 도메인을 확인하세요. 단축 주소는 눌러 보기 전에는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으므로 최종 도메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이 어렵다면 링크를 따라가지 말고, 공식 도메인으로 직접 들어가 같은 제목의 기사를 검색하는 방법이 가장 확실합니다.
기사 스크린샷만 돌아다닐 때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이미지에는 도메인이 없으므로 그 자체로는 진위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기사 제목의 일부를 그대로 복사해 해당 언론사의 공식 사이트에서 검색해 보세요. 통신사 기사라면 연합뉴스·뉴시스·뉴스1 같은 원문 매체에서도 같은 내용을 찾을 수 있습니다. 어느 공식 사이트에서도 같은 기사가 나오지 않는다면 그대로 믿지 마세요.
포털 뉴스와 언론사 사이트 중 어디로 봐야 하나요?
둘 다 쓸 수 있습니다. 다만 기사 내용에 다툼이 있거나 인용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언론사 공식 도메인의 원문을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통신사 기사는 여러 매체에 함께 실리므로, 원문을 보려면 도메인이 yna.co.kr, newsis.com, news1.kr 처럼 통신사 자신의 도메인인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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